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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인스펙션, 집 주인의 노심초사


안녕하세요, 홈 인스펙터 썬박입니다.


현장에서 홈인스펙션을 시작하면 드물게 집 주인이신 셀러분이 홈 인스펙션 하는 과정을 겠다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집을 파시는 셀러는 홈인스팩션 하는 동안에는 집을 비워 주시는게 홈인스펙터에게도 일을 할수 있게 환경을 만들어 주시는 집 주인으로서의 예의지만

꼭 집에 계시겠다고하면 어쩔수 없이 셀러가 보시는 상태에서 홈인스팩션 하게 됩니다. 문제는 제가 움직이는 동선을 하나 하나 따라 다니시면서 홈인스팩터가 사진을 찍거나 문제 내용에대해 적는 하나하나에 신경을 곤두 사시면서, “ 이게 왜 사진 찍냐?” 목소리 톤을 높이면서

거의 홈인스팩션을 방해 ( ?) 하는 정도 수준까지 가시는 경우가 있습니다. 셀러는 “내가 이 집을 살아 오면서 문제가 없었는데, 그리고 문제가 있다라도 아주 작은 문제 인데, 그 걸 바이어와 부동산에게 보고 하려고 하냐? “ “ 남들은 홈인스팩션을 않다고도 집을 사는데, 왜 우리 집은 하냐? 우리집을 의심 하는거 아니냐 ? 기분 나쁘다 “식의 말씀까지 하십니다.

홈인스팩터가 되기 까지는 학교 과정 이수와 끊임없는 많은 공부와 경험의 과정이 필요하고

매년 학점을 따야 하는 규제가 심한 전문직이며 인스펙션에 대한 공정한 판단을 해야 하는 도덕적 기준으로 업무를 수행하고 있음에도 불구 하고 셀러분은 자신의 집에 대한 자존심만을 강조하십니다. 자칫 , 신경전으로 번질수 있는 상황이지만 , 그래도 현명한 홈 인스펙터는 오히려 더 친절하게 상황을 설명해 드리면서 무사히 홈인스팩션을 끝마침니다. 이 경우 홈 인스펙터는 감정에 치우쳐 자칫 실수 할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셀러분에게 홈인스팩션은 결코 집이 의심이 있어서 하는것이 아닌, 집 매매 의 필수 과정이고 새집까지도 홈인스팩션은 필요하다고 설명을 해드렸습니다. 결국 집주인께서도 자기도 집을 사야 하니 , 홈 인스펙션 을 맡기겠다고 현장에서

약속 까지 해 주셨습니다. 자칫 험악하고 긴장 관게였던 홈인스팩션 분위기가 친구처럼 신뢰감을 쌓아간 극적인 홈인스팩션 순간 이였습니다.



이번주도 진행하시는 집 매매 필수 과정인 홈인스팩션 잘 끝 마치시고 크로징 편히 하시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썬박 홈인스펙션 대표 썬박

678.704.3349 (ASHI : 미 홈인스펙션 협회 멤버)

문의 전화 ▷ 678-704-3349 Anteaterp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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